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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자기 일을 사랑하라!

  • BMT
  • 22.09.18
  • 117


  중국 강제 수용소에서 18년간 노역했던 죄수의 이야기입니다.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공산당 정권은 그에게 똥오줌 처리하는 일을 떠안겼습니다. (중략)


  똥구덩이에서 몇 주를 보내고 나자, 악취가 그의 몸에 스며들었습니다. 아무리 닦아도 냄새가 빠지지 않았습니다. (중략)


  하지만 이 경건한 크리스천은 그곳에서 하나님의 꽃밭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고백했습니다.

  “오물처리장으로 보내주신 주님께 감사드렸습니다. 거기야말로 엄중한 감시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도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였습니다. 거기에 있으면 나만 아는 은밀한 꽃밭 같았습니다!”라고….


-Max Lucado의 「Cure for the Common Life」 中에서-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여!

  맥스 루케이도 목사는 말합니다. “다음에 이력서를 쓸 일이 있다면, 직업을 적는 난에 ‘제사장’이라고 써도 괜찮습니다. 누구나 주님의 제사장이니까요!”라고….


  그렇습니다. 당신은 왕 같은 제사장, 그리고 당신의 일상의 자리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즐거운 예배당입니다(벧전 2:9).



박 태 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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