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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겸손한 자를 아름답게 하시는 하나님!

  • BMT
  • 22.07.24
  • 161


  한국성결교회의 모체가 된 동양선교회의 설립자인 ‘Charles E. Cowman’찰스 E. 카우만의 ‘산정을 향하여’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먼 옛날, 도랑 속에서 아무렇게나 자란 가시나무 한 그루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삽을 가진 정원사가 자신의 주위를 파는 것을 보며 그 가시나무는 혼자 중얼거렸답니다. “이 사람이 뭘 하는 거지? 혹시 내가 쓸모없는 가시나무라는 걸 모르는 건 아닐까? 지금 대단한 실수를 하고 있는거야!”


  그러나 정원사는 그 나무를 화원으로 가져가 꽃들 사이에 심고 정성껏 키웠습니다. 

  그리고 어느 봄날, 예리한 칼을 들고 나타난 정원사는 가시나무의 가지를 베어내고 거기에 장미나무의 싹을 붙였고, 그 해 여름 그 가시나무에는 아름다운 장미꽃들이 피어났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여!

  하나님은 우리의 교만과 위선, 그리고 악한 마음의 가시들을 잘라내 버리고 그리스도의 새 인격으로 접붙여 주시는 성령의 역사를 날마다 이루어 가십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그리스도에게 접붙임을 받읍시다.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시 149:4)



박 태 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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