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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뭐, 이런 종교가 다 있어?

  • BMT
  • 22.06.12
  • 227


  한 번은 영국의 유명한 목사 ‘Dick Lucas’딕 루카스가 설교 중에 초대교회 성도와 이웃 로마인 사이에 다음과 같은 대화가 오갔을지 모른다고 말했다. 


  이웃 로마인이 말한다. “듣자하니 종교인이라면서요? 종교는 좋은 것이지요. 당신 종교의 성전과 성지는 어디에 있나요?”

  크리스천이 대답한다. “성전은 따로 없어요. 예수님이 우리의 성전이시지요.”

  “성전이 없다고요? 그러면 제사장은 어디서 제사를 지내나요?”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중재하는 제사장은 따로 없어요. 예수님이 우리의 제사장이시지요.”

  “제사장이 없다고요? 그러면 희생 제물은 어디서 드리나요? 희생 제물을 드려야 하나님의 은혜를 입을 수 있잖아요.”

  “희생 제물은 필요 없어요. 예수님이 우리의 희생 제물이시죠.”

  “뭐, 이런 종교가 다 있어?” 이웃 로마인이 툴툴거리며 간다. 

  맞는 말이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다. 

-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中에서 -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뭐, 이런 종교가 다 있어?” 참 상쾌한 의문 제기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아니, 종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종교의 벽에 갇힌 믿음에서 벗어나 당신이 서 있는 곳 어디에나 함께 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앙을 가지십시오. 당신의 일상에서 벧엘을 선포하며….



박 태 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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