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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 내려놓기

  • BMT
  • 22.05.08
  • 98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은 무엇일까요? 

  물보다 돌이, 돌보다 무쇠가 더 무겁고, 

  무쇠보다 납이 훨씬 더 무겁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보다 더 무거운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나’입니다.


  무쇠나 납은 제아무리 무거워도 내려놓으면 그만이지만, 

  ‘나’는 쉽게 내려놓을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 최용우의 「산마루 서신」 中에서 -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여!

  정말 고개가 끄덕여지는 말 아닙니까?

  그런데 이렇게 무거운 ‘나’를 내려놓고 쉴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고 말씀하시는 우리 예수님의 품이 바로 그곳입니다. 


  삶의 무거운 짐을 지고 지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 주시는 그분의 품에 지금 당신을 드리십시오. 거침없이…  


                                                                                                                                                                    박태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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