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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발송되지 않은 訃告

  • BMT
  • 22.04.17
  • 94


  부고


  4월 15일(금) 오후 3시, 저희 선생님이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습니다. 

  천국환송 예배는 상황 상 생략하고, 당일 해지기 전 입관과 하관을 급히 마쳤음을 알려드립니다. 

  첫 성묘는 17일 주일, 새벽 해 뜨기 전에 가질 예정입니다. 

  16일(토)은 공휴일로 장례식장이 휴무이오니 조문하실 분들은 일정에 차질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위 메시지는 요한복음 19장 41절∼42절의 말씀을 기초로 만들어 본 訃告부고입니다. 만약 바로 다음 절인 요한복음 20장 1절∼2절의 말씀이 없었다면 우리가 받았어야 할….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여!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셨고, 십자가의 슬픔은 부활의 기쁨으로 변하였습니다. 

  “안식 후 첫날 일찍이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진 것을 보고 시몬 베드로와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그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되 사람들이 주님을 무덤에서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다 하니” (요 20:1∼2)


  예수 그리스도의 그 부활의 능력, 소망, 그리고 기쁨이 가득한 부활절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Happy Easter!해피 이스터



박 태 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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