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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오늘도 축복 HERE로!”

  • BMT
  • 21.11.21
  • 104


  YWAM예수전도단의 사역자인 ‘Jean Darnall’진 다낼 여사가 신학생 때, 과로로 쓰러져 크게 낙심하여 주님께 물었습니다.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나를 이렇게 내버려 두십니까?” 

  

  그러자 주님이 대답하셨답니다. “네가 할 수 없는 일은 내버려 두어라, 그것은 내가 다 할 테니까! 너는 네가 할 수 있는 일만 하면 돼.”라고…. 


  그때 그녀는 비록 자신이 병상에 누워 있었지만 할 수 있는 것이 한 가지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바로 예배였습니다. 그녀는 조용히 찬양하기 시작했고, 주님의 임재하심과 영광이 자기 위에 흘러넘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가 할 수 없는 일 때문에 전전긍긍하지 말고,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합시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우리를 통해 흘러넘칠 수 있도록….


  “여기 우리가 서 있는 이유,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 지금 우리가 예배하는 이유, 축복의 통로가 되는 것. 오늘도 축복 HERE로!” 



박 태 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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