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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 BMT
  • 21.11.07
  • 78


  “오렌지를 그릴 것인가, 오렌지 향기를 그릴 것인가?” 


  이 질문은 ‘로버트와 미셀 루트 번스타인’Robert & Michele Root Bernstein이 쓴 「생각의 탄생」을 읽고 난 후에 연탄길의 작가 이철환 씨가 스스로에게 던지기 시작했다는 질문입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이 질문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6)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신앙적 행위’가 아닌, 그것에서 풍겨나는 향기, 우리의 ‘착한 행실’을 사람 앞에 보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지금 당신은 신앙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까? 신앙의 향기가 배어나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박 태 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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