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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The Upper Window / 천창(天窓)

  • BMT
  • 21.10.31
  • 86


                                                                         By John C. Bieri, 1923


  방주를 만들라고 노아에게 하나님 말씀하실 때, 

  그 곳이 쓸쓸하고 어두울 걸 아셨지.

  그래서 하나님 말씀하셨네, 

  “하늘이 보이는 창문 하나 만들어라. 

  어둡고 외로운 때에도, 

  너의 곁을 지키는 나를 보게 되리니.”


  (후렴)

  폭풍우가 몰아쳐도 

  두려워마라, 오, 내 자녀들아, 

  내가 항상 곁에 있단다.


  하늘로 향한 그 창문으로, 

  너희 곁을 지키는 나를 보게 되리라.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1923년에 쓰인 ‘존 비에리’의 고백이 지금도 우리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것은 노아의 하나님, 그리고 ‘존 비에리’의 하나님이 여전히 우리의 하나님 되시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Do not fear, for I am with you -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사 41:10)


 박 태 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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