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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직접 가서 물어볼 필요는 없습니다!

  • BMT
  • 21.10.17
  • 67


  교회 앞 정류장에서 ‘요나와 큰 물고기’ 그림책을 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아이에게 비신자 하나가 다가와 짓궂은 질문을 걸어왔습니다. 

  “얘, 너는 요나와 큰 물고기 이야기를 진짜로 믿니?” 


  아이가 대답했습니다.  

  “물론이죠. 성경말씀이고, 오늘 교회학교에서도 배웠는걸요?”


  비신자는 더 어려운 질문을 했습니다. 

  “넌 정말 사람이 물고기 뱃속에서 3일씩이나 살 수 있다고 생각해?” 


  잠시 생각하던 아이가 다시 대답했습니다. 

  “그건 천국에 가면 요나 아저씨에게 물어볼게요.”

 

  뜻하지 않은 당돌한 아이의 대답에 그 비신자는 비웃듯 물었습니다. 

  “요나가 만일 천국에 없고, 지옥에 갔으면 어떻게 할래?”


  아이는 주저하지 않고 이렇게 대답했답니다. 

  “그럼 아저씨가 직접 물어보면 되겠네요!”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못난 귀신 부적 못 알아본다.’는 말처럼 살 길과 죽을 길을 구별 못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 말씀을 믿으십시오. 구원이 거기에 있습니다(잠 28:26).



박 태 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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