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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광야 인생, 그 동굴 끝에서 하나님을 만나다!

  • BMT
  • 21.08.16
  • 85


  텍사스 시스코Cisco, Texas의 한 동굴 같은 호텔 방, 사업에 실패한 한 젊은이가 절망스러운 신음을 내뱉고 있습니다. 하얀색 알약 수십 개가 널려 있는 탁자 옆에서….


  그렇게 한참 몸부림을 치던 그는 갑자기 무릎을 꿇고 울부짖기 시작합니다.    

  “하나님! 어린 시절 ‘세상 사람은 모두 잊고 버려도 하나님만은 이 아이를 지켜주세요. 이 아이가 고난당할 때에 참 피난처가 되어 주시고, 요새가 되어 주세요!’라는 어머니의 기도를 기억합니다. 비록 제가 그동안 당신을 잊고 살아왔지만 아직도 저를 떠나지 않고 거기 계신다면 저를 이번 한 번만 도와주세요.” 


  그날 밤 그렇게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긴 그는 다음날 용기를 내어 자기가 피해를 준 사람들 앞에 섰고, 그들 중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두 사람의 도움으로 재기하여 마침내 세계적인 호텔 체인을 운영하는 신실한 기독 실업인이 됩니다. 그 사람이 바로 ‘콘래드 힐튼’C. N. Hilton입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물이 깊은 것이 문제가 아니라, 수영을 못하는 것이 문제다.”라는 말을 기억하십시오. 

  Hilton의 삶이 말해 주듯이 우리의 문제는 고난의 크기가 아닙니다. 하나님께 맡기는 법을 배우십시오. 


박 태 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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