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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눈빛

  • BMT
  • 21.07.18
  • 53

눈빛

                                                     나태주 詩

 

  너는 나의 사랑을 

  알지 못한다


  그 사랑을 나는 이제

  너한테 들키고 싶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여!

  ‘雅歌’아가 에 대한 설교를 준비하면서 오래 전, 스마트 폰에 담아두었던 나태주 시인의 ‘눈빛’이라는 시가 생각났습니다. 왠지 연애작업 멘트로 쓰면 좋을 법한….


  그리고 순간 심쿵했습니다. 불현듯 나를 바라보는 그분의 눈빛이 느껴져서….


  “그대, 나에게서 눈을 돌려주오. 눈이 부시어 쳐다볼 수가 없구려!”  

                                                                                    - 아가 6장 5절, 6절 中에서 -



박 태 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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