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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예배가 돌파력이다!

  • 박태남 목사
  • 20.08.23
  • 90
  
  ‘Amelia Earhart’아멜리아 에어할트는 1920년대, 미국의 여류 비행사 최초로 대서양을 두 번씩이나 횡단한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대서양 횡단은 쉽게 이루어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한 번은 대서양 횡단 중에 비행기 엔진이 고장 나 도저히 더 이상 비행을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위험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당황하지 않고 그 위기를 넘겨 무사히 15시간에서 20시간이 걸리는 대서양 횡단에 성공했던 것입니다.

  대서양 횡단을 성공하고 돌아온 그녀에게 기자들이 물었습니다.
  “엔진이 고장 났을 때, 그 위급하고 어려운 순간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었습니까?” 

  그러자 그녀는 훗날 명언으로 남은 다음과 같은 대답을 했습니다.
  “그건 어렵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 위기를 넘길 수 있었던 것은 바다 위 한복판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전진하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으니까요!”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여!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예배는 우리가 더 이상 돌아설 수 없는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을 때에 우리의 앞을 가로막고 있는 벽을 돌파하는 강력한 힘입니다.

  다른 길이 없다면 예배하십시오. 참된 예배가 돌파력입니다!


                                                                     박 태 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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