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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은혜의 등불이 꺼지기 전에

  • 박태남 목사
  • 20.08.09
  • 95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대왕은 적군을 정복하기 위해 견고한 성들을 포위하면, 포위된 적들에게 항복할 시간을 주기 위해 멀리서도 잘 보이는 등불을 밤낮으로 밝혀두었습니다.

  그러나 그 등불이 꺼지면 가차 없이 그의 군대는 성을 폐허로 만들었고, 그렇게 함으로 이후에 상대할 적들에게 그가 베푼 은혜(?)를 거절한 결과가 무엇인지를 확실히 보여 주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여!
  알렉산더 대왕의 ‘은혜의 등불’이 우리에게 주는 영적 교훈을 잊지 마십시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밝혀진 생명의 빛이 여전히 비추고 있는 동안 그분께 달려가십시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낮이 열두 시간이 아니냐 사람이 낮에 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므로 실족하지 아니하고 밤에 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는 고로 실족하느니라.”(요 11:9∼10)고….


박 태 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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