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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종교가 아닌, 복음입니다!

  • 박태남 목사
  • 20.08.02
  • 81
  
  어느 날, 네 살짜리 딸아이가 모래상자에 물을 뿌리며 말했습니다.
  “아빠, 모래를 길러야 해요. 보세요, 얼마 남지 않았거든요.”

  나는 딸아이에게 모래는 살아있지 않아서 아무리 물을 줘도 자라지 않는다는 사실을 설명하기 위해 진땀을 빼야 했다. 모래상자에 모래의 양을 늘리는 유일한 방법은 더 많은 모래를 부어주는 것뿐인데….

  이것이 종교가 당신을 바꾸는 방법입니다. 종교는 당신 안에 무엇인가를 들이 붓습니다!

- J. D. Greear의 「Gospel」 중 -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여!
  복음이 우리를 변화시키는 방법은 다릅니다. 그건 마치 가지가 나무에 붙어있을 때, 자연스럽게 자라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요 15:5). 

  기억하십시오. 복음은 ‘Good Advise’, ‘좋은 조언’이 아니라 ‘Good News’, ‘좋은 소식’입니다. 복음엔 더 이상, 더 할 것이 없습니다. 복음을 살아내십시오. 

                                    박 태 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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