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엘교회 LIVE

목양칼럼

눈빛

  • 박태남 목사
  • 20.06.07
  • 85

“눈빛”
 
                                나태주 詩
 
너는 나의 사랑을 
알지 못한다

그 사랑을 나는 이제
너한테 들키고 싶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여!
  ‘2020년 선교의 달’을 준비하면서 왠지 연애작업 멘트로 쓰면 좋을 것 같은 나태주 시인의 ‘눈빛’이라는 시가 새삼 마음에 다가왔습니다.

  이 시에 담긴 수줍은 사랑의 마음이 세상을 향한 우리 벧엘의 마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박 태 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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