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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 박태남 목사
  • 19.06.09
  • 198

  나는 가끔 후회한다.
  그 때 그 일이 노다지였을지도 모르는데…
  그 때 그 사람이, 그때 그 물건이 노다지였을지도 모르는데…


  더 열심히 파고들고, 더 열심히 말을 걸고,
  더 열심히 귀 기울이고, 더 열심히 사랑할 걸…


  모든 순간이 다 꽃봉오리인 것을,
  내 열심에 따라 피어날 꽃봉오리인 것을…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참 많은 생각을 갖게 하는 정현종 시인의 시입니다.
  그렇습니다. 꽃봉오리처럼 우리에게 주어지는 축복, 그것을 피우는 건 우리의 믿음임을 잊지 맙시다.



박 태 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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