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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예수님

  • 박태남 목사
  • 18.11.11
  • 110

  며칠 전 CBS 기독교TV 「어른성경학교」 시간에 열렸던, 백일장에서 지은 “예수님”이란 제목의 짧은 시를 소개합니다.
                                                   
  내 안에 있다?
  내 안에 없다?
  들려온다, 그분의 한숨소리!
  나 여기 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그렇습니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고 약속하신 예수님은 언제나 당신 안에 계십니다. 당신의 감정, 당신의 느낌, 심지어 당신의 상태와 상관없이….


  그 예수님 때문에 우리는 이미 승리한 사람임을 잊지 맙시다.



박 태 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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