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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시편 121편

  • 박태남 목사
  • 18.11.04
  • 97

  이 산 저 산 쳐다본다. 도움이 어디에서 오는가?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 여호와에게서 나의 구원은 오는구나.


  네 발이 헛디딜까 여호와, 너를 지키시며 졸지 아니하시리라.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 졸지 않고 잠들지도 아니하신다.

 

  여호와는 너의 그늘, 너를 지키시는 이, 여호와께서 네 오른편에 서 계신다.
  낮의 해가 너를 해치지 않고 밤의 달이 너를 해치지 못하리라.


  여호와께서 너를 모든 재앙에서 지켜주시고 네 목숨을 지키시리라.
  떠날 때에도 돌아올 때에도 너를 항상 지켜주시리라, 이제로부터 영원히.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여!
  공동번역 성경으로 읽어보는 시편 121편의 느낌이 어떠십니까?
  비록 표현은 달라도 결론은 역시 우리를 도우시고 지키시는 하나님만을 의지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만이 우리가 가진 모든 질문의 답이고, 모든 문제의 해답임을 잊지 맙시다.



박 태 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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