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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당신의 기도를 원하십니다!

  • 박태남 목사
  • 18.10.28
  • 104

  어느 날, 아버지가 공부를 하고 있는 딸에게 말했습니다.
  “얘야, 아버지 등 좀 와서 긁어라.”


  그러자 딸이 귀찮다는 듯이 대답을 했습니다.
  “아빠, 공부하는 거 안 보이세요? 그래서 효자손 사드렸잖아요!”


  그 말을 들은 아버지 하시는 말씀.
  “얘, 나는 그래도 불효자손이 더 시원하더라.”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하나님은 부족해도, 연약해도, 당신의 입술로 드리는 기도를 들으시기 원하십니다. 아무리 힘 있는 중보기도라도 당신이 직접 드리는 진솔한 기도만은 못하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박 태 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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