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엘교회 LIVE

목양칼럼

하나님이 읽어주시는 시편 23편

  • 박태남 목사
  • 18.10.21
  • 115

  나는 너의 목자 너는 나의 양, 네게 무슨 부족함이 있으랴
  내가 너를 푸른 초장에 누이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리라
  네 영혼을 소생시키고 내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리라
  네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말 것은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내 막대와 지팡이로 너를 안위하리라
  …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여!
  하나님의 관점에서 다시 써본 시편 23편을 읽으면서 여러분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셨나요?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 내가 할 것은 그분을 목자로 삼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없다!’라는 그런 생각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박 태 남 목사

게시판 목록
주의 옷자락 만지며, 죽을 뻔한 사건?
누군가에게는…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는…
깨진 질그릇 같은 나이지만…
예수님
시편 121편
당신의 기도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읽어주시는 시편 23편
"…"
“지남철” / 指南鐵
숨은그림찾기
우산
인생에 꼭 필요한 ‘끈’들
지금 당신의 삶은 어떻게 요약되고 있습니까?
가문의 영광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