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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우주는 우리가 올 줄 알았다!

  • 박철주 목사
  • 18.08.26
  • 70

  당신이 휴가를 떠나 호텔 방에 갔다고 상상해 보자. 당신이 좋아하는 향수냄새가 나는 침대 옆 탁자에 놓인 CD 플레이어에서 제일 좋아하는 음악이 부드럽게 흘러나오고 있다. 벽에 걸린 액자는 당신의 집 벽난로 위에 있는 것과 똑같다. 그뿐만이 아니다. 미니바에는 제일 좋아하는 음료, 쿠키, 캔디, 생수 등이 가득하다.

 

  그렇다. 분명 누군가 당신이 올 것을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 앤터니 플루의 「존재하는 신」 중에서 -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우주를 살피고 그 구조를 꼼꼼히 따져 볼수록, 어떤 의미에서 우주는 우리가 올 줄 알고 있었다는 증거를 더욱 발견하게 된다.”라는 ‘프리먼 다이슨’Freeman Dyson의 말을 주목하십시오.

 

  우주는 우리가 올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아니, 그렇게 우리를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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