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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하나님은 여전히 하나님입니다!

  • 박태남 목사
  • 18.08.05
  • 93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직전, 중국에서 사역하던 영국인 선교사 ‘글레디스 에일워드’Gladys Aylward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일본군이 중국 북부를 침략했다는 소식을 접한 그녀는 100여명의 고아들을 데리고 산을 넘어 안전한 곳으로 피난길을 떠났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험해져만 가는 길에 절망한 그녀는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주저앉아 울고 있었습니다.

 

  그때 13세의 어린 소녀 하나가 다가와 말했습니다. “선교사님, 모세가 기도할 때 홍해가 갈라졌다고 우리에게 말씀하셨잖아요.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주실 거예요!”

 

  그러나 그녀는 그 소녀에게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었답니다. “얘야, 난 모세가 아니잖니.”

 

  그러자 그 소녀가 대답했습니다. “물론 아니죠. 하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하나님이세요!”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여!
  잊지 마십시오. 우리 앞에 놓인 산이 아무리 높고 험해도 하나님은 여전히 하나님이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 41:10). 




박 태 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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