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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땅 팔아 하늘을 사리라

  • BMT
  • 21.10.03
  • 109


  새해에는 

  땅 팔아 하늘을 사리라.

  눈앞에 한 坪만 하면 

  눈에 보이는 하늘이 다 내 하늘이다.


  하나뿐인 해와 달과 

  많고 많은 별과 구름이 全數 내 것이요,

  그 안에 뛰노는 천둥 번개 바람도

  다 내 마음대로다.

  (중략)

 

  또 새해에는

  땅 팔아 하늘을

  하늘을 사리라.


  하여서,

  바라는 바이나 알지 못하는

  가없이 넓고 끝없이 긴 세상

  꿈의 세계를 살리라.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여!  

  얼마 전, 아내와 함께 방문했던 대부도 ‘뻘 다방’에서 인터넷 ‘삽질’을 하다가 발견한 ‘김기영’씨의 「땅 팔아 하늘을 사리라」 글에서 저는 준비 중이던 ‘밭에 감추인 보화’(마 13:45)라는 천국의 비유 설교의 결론을 찾았습니다.


  ‘뻘 다방에서의 삽질’, 이제 그거 좀 더 자주 해야겠습니다. ㅎㅎ


                                                                    박 태 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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