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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온몸으로 묵상하는 사랑장

  • BMT
  • 21.05.09
  • 99


  사랑이 없어서… 

  오래 참지 못했고, 온유하지 않았으며, 

  시기하고, 자랑하며, 교만했습니다.

 

  무례히 행했고, 

  나의 유익만을 구했으며, 

  성내고 악한 것을 생각했습니다.


  생각해 보니 말로만 하는, 나만의 사랑이어서…


                                                - 고전 13:4∼5/나의 고백 버전 -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여!

  이제 우리의 사랑을 버리고 그분의 사랑을 시작할 때입니다. 우리 안에 이미 임한 그 하나님의 사랑을….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요일 4:11∼12) 


박 태 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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